Korea Exchange
CHPTER 01.
기업의 상장과 공시, 증권과 파생상품의 공정한 가격 형성과 매매, 시장감시 등 자본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립된 회사입니다.
1956년 대한증권거래소가 설립된 이래 지난 60여 년 간 우리나라 경제 주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.
기업에게는 자금조달의 통로를, 국민에게는 다양한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며, 나아가 우리경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오늘도 힘차게 도약하고 있습니다.
CHPTER 02.
우리나라 자본시장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의 공간입니다.
600여 점의 유물을 통해 자본시장의 지난 발자취를 둘러보고, 최첨단 인터렉션 미디어 장비로 자본시장의 주요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.
"하늘아래 가장 높은 박물관"으로 불리는 자본시장역사박물관이 위치한 국제금융센터 51층에서 바라보는 빼어난 부산시내 경관은 또 하나의 자랑거리입니다.
기금의 발자취와 혁신 기술이 공존하는 이곳은 부산의 과학교육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그려나갑니다.
CHPTER 03.
120여 년 전 자본시장의 시초기구, “실업계 투사”로 불렸던 조선인 증권업자, 해방 그리고 한국전쟁, 그 이후 격동의 시기를 거치며 변화해 온 우리나라 자본시장 발전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.
주제관에서는 자본시장 역사의 처음을 기록한 “First, Fisrt, First”, 건물 변천사와 과거 자본시장에서 일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는 “그때 그 시절에는”이라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.
거래소에 개설되어 있는 다양한 시장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.
주식, 채권 및 파생상품이 거래되는 시장의 구조와 개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.
특히 부산에 위치하고 있는 파생상품 시장의 역사와 선물/옵션과 같은 다양한 파생상품을 직접 매매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의 자본시장을 이끌어 갈 원동력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.
자본시장의 주요 업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.
방문객은 증권시장에 상장을 원하는 기업의 CEO가 되어 자신의 회사를 상장하기도 하고, 거래소의 직원이 되어 매매를 체결하거나 시장 감시업무를 담당해 볼 수도 있습니다.
물론 개인투자자나 증권회사의 직원이 되어 증권거래에 직접 참여해 볼 수도 있습니다.
시간여행을 마무리하며 자본시장의 미래를 그려봅니다.